경주 새내기 공무원 청렴나들이 3탄(전시 유물 둘러보기)

최해열님 | 2016.04.22 17:37 | 조회 312

= 전시유물을 통해본 다산정신 체험 =

 

< 성호사설유선 >

 

조선 후기의 학자 안정복(安鼎福:1712∼1791)이 이익(李瀷)의 『성호사설』 중에서 특히 중요한 글들을 가려 재편집한 책. 全 10卷 10冊이나 卷7이 결실



< 민보의 >

다산 정약용의 저작『民堡議(민보의)』의 근대 필사본




< 체제공 현판 >
번암 체제공이 70세때 臥雲齋(와운재)라고 쓴 현판으로 그의 서풍이 잘나타남.
 


< 이인행 신야집 >
이인행(李仁行, 1758~1833)은 진성이씨(眞城李氏)문인으로 다산과 교유한 바 있다. 『신야집』권3에는 관련발문이 있음.




< 정약용 간찰 >
연대와 수신자가 없는 간찰이나 다산의 활달한 필치가 엿보임.


< 규화명선(奎樺名選) >
1783(계묘)년에 초계문신에 선발된 자들의 문장을 모은 것으로 1792(임자)년에 교서관인서체자(校書館印書體字)로 인쇄된 것. 다산이 조정에있던 시절의 간행물.
 


< 권돈인 간찰(權敦仁 簡札) >
청주(淸州)목사로 가 있는 분에게 농사일에 별 탈 없는지 묻는 한편
자신(권돈인)은 병으로 인해 점점 쇠약해져 간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함
 


< 다산시첩 >
다산과 문산 이재의가 서로 주고받은 시첩. 다산이 강진유배시절 문산이 직접 찾아와서 <다산> <만덕사> 등을 소재로 나눈 시와 문장 15점이 수록되어있음.
남인인 다산과 노론인 문산이 당파를 떠나 학문과 우의를 다진 정황을 볼 수 있는 결정적인 작품이다.
 









<명성황우 어필>
사람의 마음이 답답함이 국화와 같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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