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양진의 사지(四知)

최미리님 | 2016.04.26 14:02 | 조회 232


후한 홍농() 화음() 사람. 자는 백기()다. 환영()에게 상서구양지학()을 익혔고, 경전에 밝고 박람해서 당시 ‘관서공자양백기(西)’라 불렸다. 나이 쉰에 비로소 무재()로 천거되어 형주자사()와 동래태수()를 지냈다.

전에 그에 의해 형주무재()로 천거를 받은 왕밀()이 창읍령()이 되었는데, 밤에 몰래 찾아와 금 10근을 주면서 늦은 밤이라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진이 “하늘이 알고 귀신이 알며, 내가 알고 그대가 안다.( )”고 대답하면서 거절했다. 이를 사지()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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