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최해열님 | 2016.03.15 13:20 | 조회 140

 

"하나"의 이야기

 

나는 예전에 공부가 하기 싫어 엄마 몰래 컴퓨터를

보거나 만화를 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너를 가끔씩만 보고 있지만

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항상 너를 보고 계신단다.

만일 아버지가

지금 너의 모습을 보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생각해 보렴."하고

말씀하시는 엄마의 말씀을 듣고 뉘우쳤다.

세상 사람들도 모두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 보고 있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았으면 좋겠다.

 

경주계림 초등학교 이하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글짓기 대회 우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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