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연극을 연습하며

금숙향님 | 2016.10.11 12:01 | 조회 130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연극에 참여한다.

근무시간을 쪼깨어 연습을 하다보니 업무도 밀리는 경우도 있고

동료직원들에게 본의 아니게 미안함이 생기게 되기도 한다.

올해는 지진에다 태풍까지 겹쳐 연습에 참여하는 것이 더 힘든 것이 사실이다

우리 단원들 맘 고생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가슴 깊이 전해온다

연습을 마치고 늦은 시간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서 일을 마무리해야 하는

그런 수고를 감래하면서도 우리를 통해 무대에 올려질 연극을 생각하면서

또 힘을 내고 힘을 내어 본다.

비록 우리가 아마추어라 프로 연극인처럼 그런 연극을 무대에 올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의 열정은 충분히 프로입니다.

우리 단원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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